짠짠짠~~날이 밝았습니다!!

아침을 흡입 후.. 떠났죵. ... 그냥 훌터보는 여행보단.. 하나를 보더라도 자세하게 보구 싶었으니까요.ㅋ

첫번째로 간 곳은 경주 박물관! (저녁에 비와서 하늘 끝내줌)
특별전시가 아닌이상 항상 무료 입니다..만 입장권은 입장권은 매표소에서 받으세요.



이건 -_-..성덕대왕신종(국보 제29호, 에밀레종 이라고도 부름)



자세히 볼까요?.. 휴..대단합니다.



경주 박물관 넓게 잘 지어놨어요.



웅장하다!!!



이건 짭퉁..(박물관이라 ㅋㅋㅋㅋ)



경주엔 땅만 파면 유적물 이라고 하네요...(중요도가 떨어지는 듯한..)



짭퉁 다보탑, 석가탑..(진퉁은 있다갘ㅋㅋ..ㅋㅋ)...아놔 카메라에 먼지 왜 안털려 ㅠㅠㅠ



이게 머였더라....몰겠네 __;;



부처의 손모양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몰랐었따..!!



벤치에 기대어 맞이하는 아,.,아,..,아침..(오후..ㅠㅠ) 햇살..



전날 갔던 안압지 맞은편이다. 연꽃이 우왕 굳 !! 킹 왕짱 많음.



이뻐-;



이제 꽃이 지는구낭-



여긴 불국사 입구~ 



짜짜짜짠.. 갔떠니 보수 공사 중이다..ㅠㅠ 에헤라..



정면에 계신..저분.. 참 오랫동안 안비키시더라.. 쳇..



옆에서도 찰칵...



그 옆..!



불국사 내부 모습...히야~~



아까 그 여성분이 서 있던 곳의 옆자리..ㅋㅋ 왜 서있는지 알겠더라능.



색깔 곱다....(보수 공사 필요한듯)



자자 아까.. 경주국립박물관에서 짭퉁..!!말고 ..진짜입니다!(왼쪽이 석가탑, 오른쪽이 다보탑)



히~ㅋ



경주 안내하는 분에게 물어서 초 스피드로 달려간 석굴암!!!



석굴암까지 걷는 길..흙냄새와 촉촉한 흙이 반가이 맞이하였다.(맨발로 걸었음...기분 짱 좋음ㅋㅋㅋ)



석굴암 석물 ..이라고 한다.(설명은 옆에 있죵?)



내부는 촬영 금지 ㅠ.ㅠ...



석굴암에서서 내려다본 경주..



참 아름다운 부부.. 삼각대를 사진기사 삼아 ㅋ.... 나도 저러고 다닐꺼야 ㅋㅋㅋㅋ



날씨가 무시무시하다.. (안돼..비오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


...잽싸게!!!..이동!! 어디로?
이번에 2010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양동마을로!

아아아 스피드하게 이동한 양동마을(조금 거리가 있음)

하늘에선 배탈났는지 구륵구륵 소리만 계속내고 ㅠㅠㅠㅠㅠ
양동마을입구... 이런 마을에서 살면 즐거울 것 같아.



타임머신 타고온 기분 들었음. 레알..(안동마을 보다 더!!)




길 양쪽이다 .. 완전..ㅋ




어디 마을이나 입구에 가면 대빵 큰 나무가 하나씩 있기 마련!!




그 옆에 슈퍼...(꼴랑 여기 하나 ㅋ)




이뿌다....아..




양동마을은 문을 대부분 닫아놨음.ㅋ 우리한텐 구경이지만 저사람들에겐 우리가 민폐다.




저 길 끝은 어디 일까..




멋진 집..ㅋㅋ 대나무로 직접 만든듯한 대문..




어느집 담벼락....ㅋ 우왕 굳.




순간 쫓아갈뻔 했음..ㅋㅋ 소독차 ㅋㅋㅋ 뿌아아아아앙~~~~~




양동마을 지도... 하지만.. 자세하게 구경하려고는 하지 말자. 민폐다.




서당이랬던가? 까먹었네..




안에는 이렇게 멋지게....캬-




체력 방전 되뜸... 퍼퍼퍼펑-;
이젠 7번국도 타고 쭈욱 올라가서 집에 가야되는데..
Posted by 침략자 -퍼렁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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