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새 아침이 밝았다. 키키키.

아침에 새배 하고 제사 지내고 ...ㅋ ..시골 앞에 있는 느티나무.
여름엔 언청난 그늘을 준다.ㅋ



200mm 렌즈로 쭈우우우욱 땡겨서 건너편 산을 찍어 보았다.
눈이 와서 하얗게 ..와웅~




계단 ...에 ..걍 ㅋㅋㅋ



원래 우리 시골은 한옥 집이었으나.. 양옥집으로 다시 지으면서 가마솥이 ..저렇게 외부로 떵그러니.
저기에 닭백숙을 만들어 먹으면 끝내준다 ㅋㅋㅋㅋ



창고앞에 전구..촛점이 어디 맞은거니 ㅋ



음.. 우리 시골은 감으로 유명하다. "청도반시". 씨가 없는 감이다. 납딱한게 특징이랄까.
시골 집 앞에 있는 감나무, 단감, 홍시감 ..여러개가 있다.
ps.감나무는 약하니까 나무 위에 올라가지 마세요-;


....끙~.. 역시 대포 달리고 다니기엔 너무 힘들어..끙..
성묘갈땐 등산(?)을 가야되서 놓구갔따..ㅠ.ㅠ..
Posted by 침략자 -퍼렁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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